아 감기...

[겨울단풍/일상이야기]
사실 감기라고 하기도 좀 그런 것 같고.

그냥 목아프다가 콧물 흐르는 걸로 넘어간거지만.

다 좋은데 청력이 떨어져서 죽겠군요. =_=

분명히 들을 수 있을만한 목소린데 안들려서 그냥 대충 얼버무리는 식으로 넘어가고...

뿌우. 'ㅅ'
2009/11/01 00:20 2009/11/01 00:20

뭔가 어떻게든..

[겨울단풍/일상이야기]
다른 형태로 개편이 되지 않을까 생각중.

해야되는 일은 쌓이고, 계속 미룰 수는 없고. :(
2009/10/27 00:49 2009/10/27 00:49

음...

[겨울단풍/일상이야기]
사실 이 페이지에는 안보이는 하위항목들이 많은데.

추후 확장성 및 유지보수를 위해서 하나로 통합하려고 계획중인데.

결론은 삽질 이외에는 답이 없군요. =_=

여튼 좀 걸릴 듯. 해야될 일도 있고...
2009/10/01 16:49 2009/10/01 16:49

차기 시스템 확정...

[겨울단풍/일상이야기]
얼마나 걸릴지는 미정...
베이스가 될 엔진이 하나 있으니깐 올해 가기 전에는 만들겠지... :)
2009/09/08 22:49 2009/09/08 22:49

어쩐지 비가 온다 했더니..

[겨울단풍/일상이야기]
오늘이 7월 7석.
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이군요.
2009/08/26 20:58 2009/08/26 20:58